프라그마틱 플레이 - 고릴라 메이헴Gorilla Mayhem 슬롯에서 정글 열풍을 불러옵니다.#슬롯머신규칙#슬롯머신공략방법#슬롯머신#슬롯머신조작#슬롯머신이기는방법#슬롯머신원리새 창 열림해당 객실은 내돈 내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또한 이 글은 조식과 수영장 후기는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긴글 주의!!!!!이 글은 체크인부터 객실, 부대시설까지 설명한 글입니다. 마지막 여행이 3월 24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를 마지막으로 다녀 온 이후, 한번도 안 갔다 왔는데, 그 동안, 힘들기도 했고, 엄마가 심심하다고, 여행이나 다녀오자고, 하셨다. 원래는 강원도 한번 다녀오면, 2박 3일. 강릉 속초 둘 다 다녀오는데, 이번에는 1박으로 깔끔하게 다녀오자는 엄마의 요청과 속초 중앙시장에서 젓갈 사와야 해, 라는 강력한 요청으로 속초를 다녀오게 되었다. 또, 마침 유튜브 참피디에서 속초 오징어 난전의 관한 영상이 떴길래, 엄마랑 같이 봤는데, 우리가 속초 가면서, 한번도 오징어 난전에는 가보지 못해서, 이번에, 속초 가보는 김에 오징어 난전으로 다녀오자고 하셨다. 오징어 난전은 따로 글 올릴 예정이라 기대하시고, 오늘의 카테고리 호텔을 이야기 하자면, 속초에는 정말 다양한 호텔이 있는데, 그 중에서, 오늘은 체스터 톤스 속초 호텔을 리뷰 해 볼려고 한다.사실 이 곳은 이미 2년 전에 리뷰 올린 호텔이었다. 2월 28일. 한달만에 또 가족여행으로 강릉 속초를 갔다왔다. 이젠 다른곳도 가야지 했는데 또 여기를 갔다...원룸 패밀리 트윈완전 긴~~~~~~~글 주의.. 간만에 글쓰기로 돌아왔다. 강원 호텔때도 얘기 했었다. 말출때 저기 올렸던 호텔...투룸 슈페리어 더블심지어 한 객실만 리뷰 한게, 아니라, 두 객실을 리뷰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도 또 리뷰 하냐고 짜증 낼 수 있는데, 일단 내가 2개나 올렸는데도 또 리뷰 하는 이유가 몇개 있기 때문이다. 일단 첫번째, 호텔 시설이 조금 바꼈다. 내가 마지막 방문이 대략 일년은 넘었을 건데, 그 동안 편의 시설들이 조금 바뀐 것을 확인함으로써, 아무래도, 새로 업데이트 해서,다시 올리고 싶었다. 그리고 원룸 스탠다드 객실은 처음으로 방문하는 곳이라, 어떤지 소개하고 싶었다.그리고 이건 이야기 하긴 그렇지만, 이미 리뷰한 두 객실의 조회수가 많이 안나오기도 해ㅅ %^^;;;;;;;;;그래서 조금 뇌절이지만, 세번째로 체스터 톤스 호텔을 2년 만에 또 리뷰 해보는 것이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엑스포로 109체스터 톤스 속초는 강원 속초시 엑스포로 109 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동이라는 곳에 위치 하고 있다(강릉 교동 짬뽕에 그 교동 아닙니다 ㅋㅋ)체스터 톤스 속초는 청초호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로 앞에는 청초호 호수공원이 있었다.여기서 도로로 10분 이내로 간다면, 액스포 타워 및, 액스포 공원이 있으며, 차타고 조금만 가면, 속초 관광 수산 시장(속초 중앙 시장) 과 속초 해수욕장, 속초 고속 버스 터미널, 대포항 설악산등, 속초 내에서 중간에 위치라고 있어, 접근성자체는 정말 좋은 편이었다. 대중교통으로 온다면, 속초 시외 버스 터미널이나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한번 더 갈아타서 청초 생활 체육관이나 부영아파트 후문에서 내려서 걸어와야 한다. 본인은 비수기 평일 목금으로 다녀왔으며, NOL(구. 야놀자)에서 예약했으며, 가격은 특가로 해서 66,100원에 예약했다. 보통 비수기 평일은 7만원, 8만원대에 나오는데, 가끔가다가 6만원대로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다만, 비수기 주말이나 금요일은 기본이 10만원대며, 성수기는 더 비싸진다고 생각하면 된다.(30만원대 까지도 찍었음)나는 야놀자에서 예약하긴 했는데, 체스터 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패키지와 다양한 혜택을 덤으로 포함하여 판매중이니 여기로 가셔도 된다. 호텔 소개 전에, 체크인 하는 방법부터 알려줄려고 하는데, 일단 체크인은 15시(오후 3시)정각부터 시작하며, 체크 아웃은 오전 11시이다. 체스터 톤스 호텔은 총 3가지 방법의 있는데, 먼저 첫번째는 모바일 체크인이다.아마도 아직 이 방식을 도입한 호텔이 많지는 않은데, 다른 호텔들은 무조건 프론트에서 대면으로 직접 체크인을 하거나, 아니면, 요즘은 많이 도입하기 시작한 키오스크 체크인 방식이 있는데, 이 호텔은 모바일 체크인으로도 입실 할 수 있었다. 프론트에서 대기 하고 대면 체크인을 안하는 것도 편한데, 체스터톤스 속초 만의 큰 특징, 바로 객실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정확하게 본인이 원하는 동, 원하는 호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일단 내가 가본 수많은 호텔들 중에서는 단 한번도 본 적없는 방식이며, 이거에 대해서, 체크터톤스 속초만의 가장 큰 특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일단 본인이 선호하는 동, 층, 전망 등등 선택하여, 더욱 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모바일 체크인은 체스터톤스 공식 어플에서 하고 있으며.체크인 하기 전에 그니까, 투숙 당일 오전에 호텔측에서 예약 번호, 인증번호를 메세지로 보내주니까, 꼭 냅둬야 한다. 참고로 호텔 내에서 전망 선택 꿀팁을 알려주는데, 이 걸 참고 하고 가면 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다른 폰에다가 저장시키고, 나중에 체크인 하면서, 저 사진을 띄워내어 보면서 체크인 시킨다. 다만, 체크인 하는 투숙객들이 동시에 체크인 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객실들이 금방금방 사라질 수 있으나까, 본인이 원하는 객실은 발전 즉시 바로 체크인 하시길 바랍니다..참고로 키는 모바일 키로 발급하며, 카드키는 프론트에서 바꿔도 된다. 2번째는 키오스크 방식이다. 프론트 앞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거기서 체크인을 하면 된다. 내가 키오스크 체크인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모바일 체크인 과 다르게, 객실 선택이 안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바일 체크인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방식을 추천한다.3번째는 프론트에서 직접 체크인 하는 거다. 아무래도, 기계를 사용 못하는 사람들은 대면으로 체크인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면 체크인 또한 따로 객실 선택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다만,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프론트도 협소하고, 직원들도 많지 않아서, 체크인 시간에 혼잡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 나는 모바일 체크인을 같이 따라해보자.먼저 체스터 톤스 호텔 어플을 다운 받고 실행시킨다. 그 다음 밑부분에 체크인을 누른다. 호텔은 체스터 톤스 속초로 선택하고, 아까 문자 메세지로 온 예약 번호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연결된 예약번호 뭐시기에 체크 하고, 체크인 시작하기를 누른다. 그러면 예약 정보가 뜨는데, 정확한지 확인 후 다음을 누른다. 이제 본격적으로 객실 선택이 시작되는데.,각 위치 별로 어디 방향인지 화살표 표시를 하고, 호텔 위치가 어딘지 나와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동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사진은 없지만 이제 선택한 동에 남은 객실들의 리스트가 나열되어 있는데, 여기서 대충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객실을 최대한 빨리 선택해야 한다. 조건이 좋은 객실은 금방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골라야 하고, 고민같은 건 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 객실을 선택하고, 주차 등록을 해야 하며, 주차 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투숙 기간동안 무료로 주차 할 수 있고,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체크인은 모두 끝난 것이다. 모바일 체크인은 모바일 키로 발급이 되며, 일행에게 모바일 키를 보낼 수 있다. 객실 문을 열려면, 객실 문 열기 버튼 누르고, 객실 현관 앞 도어락 쪽에 휴대폰을 가까이 두면, 문 잠금이 해제되며, 문이 열린다.나 같은 경우에는 모바일 키로 하니까, 생각보다 문여는게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그냥 프론트에서 따로 카드키를 발급했다.다만, 카드키를 발급 한 경우, 모바일 키는 자동으로 없어지니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참고로 체크인 후에 앱 인증번호가 올건데, 아까 그 어플에서 앱 인증번호를 슬롯머신 사이트'>슬롯머신 사이트 입력하면, 호텔 관련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까지 발급해주니까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 이며, 추가금 낸다면, 레이트 체크아웃도 가능하며, 가끔가다가 이벤트로 레이트 체크 아웃도 가능한 패키지도 있으니까 참고 하시길이제 본격적으로 호텔을 설명하려고 한다. 출입구는 총 2가지가 있는데,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여기가 정문여기가 후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마 차로는 정문으로 들어가는게 훨씬 편하며, 아마도, 왠만하면, 네비로는 여기를 알려줄 것이다. 또한 청초호 액스포로 갈때 가장 가까운 곳이다. 반면 후문은 길도 좁은데, 양쪽으로 불법주차 해서 조금 불편할 수 있다. 다만, 후문쪽에 식당 및 편의점 같은 곳들이 많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정문 후문을 잘 이용하면 된다. 입구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회전 교차로가 있으며, 저 회전 교차로을 중심으로 4개의 동이 있었다. 호텔의 모습이다. 규모는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규모였으며, 4개의 동이 수영장, 아까 회전교차로를 끼고 A동 B동 C동 D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건물도 그렇고, 규모도 보면 알겠지만, 뭔가 호텔 보다는 아파트에 가까운 느낌이 들었다, 물론, 오늘 리뷰 할 호텔은 오피스텔 형 호텔로, 안쪽에 식기구, 주방이 있는 레지던스 형 호텔이기 때문에, 또 그런 느낌이 더 더욱 들었다. 주차장은 지하 주차장 한군데였으며, 지상에는 버스만 주차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지하 주차장은 로비층(B1) 과 B2 이렇게 있었으며 체크인 센터나, 기타 부대시설은 B1층에 있기에, B1층에 주차하는게 더 좋다주차장 댓수 자체는 여유롭긴 하나, 성수기나 주말 같은 날에는 B2층까지 무조건 꽉 찰 것 같은 주차장이었다. 또한 동 자체는 4개 전부 분리되어 있긴 하나, 주차장은 ABCD 4개의 동 모두 합친 주차장이며, 각 동들의 출입구에 가까이 하여, 각 동마다 색깔로 구분하여, 주차 할 수 있다. 주차 칸 자체는 엄청 넓었다.먼저 체크인 센터(프론트)이다. 체크인 센터는 프론트와 대기 공간, E마트 24 무인 편의점과 치유인(사우나), 미니 도서관이 있었으며, 이 공간이 메인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호텔 내에서는 중앙 광장 B1층이라고도 불린다.층수로 따지고 보면, 이 곳은 B1층이라 수영장쪽 그니까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전용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이 곳은 프론트 와 체크인을 위한 키호스크이며, 규모 자체는 작은 편이다. 그래서 그런가 내가 투숙한 기준으로는 프론트에 직원이 2명밖에 안계셨으며, 대부분, 모바일 체크인을 했거나, 키오스크로 체크인을 하는 듯했다 옆쪽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미니 도서관,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책상과 의자도 마련되어 있었다. 여담으로 오픈 초기에는 미니 도서관 크기가 지금보다 더 커지고, 미니 도서관 자리에 이마트 24시에서 운영하는 무인 자판기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아예 편의점으로 바뀌고 나서, 미니도서관의 크기가 저 크기로 작아졌다. ㅋㅋㅋ바로 옆에는 포토존이 있었다. 대략 1년 전까지는 없었던 건데, 그 사이에 생긴 것으로 보여진다. 한번씩 추억 남기기 용으로 찍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치유인에서 좌측으로 가면 B동으로 올라가는 곳이다. B동에 장점중에 하나가. 중앙광장 쪽에 있는 게 장점이다. 여기서 C동도 마찬가지이다.또한 이 곳은 지하1층이라, 야외 및 수영장으로 갈려면, 이곳으로 통해서 나가서 올라가면 되며, 이렇게 계단이나 사진은 없지만, 엘리베이터로 통해서, 올라갈 수 있다. 이정도까지만 설명하고 이제 객실로 가보자. B동 과 C동은 중앙 광장(체크인 센터)쪽에서 바로 갈 수 있는데, A동 과 D동은 중앙 광장이랑 떨어져 있어서, 체크인 센터에서 A동 D동으로 가려면, 주차장으로 나와서, D동으로 걸어가야 한다. 나는 사실 D동 과 중앙 광장과 분리되어 있는것을 몰랐다.사실 우리는 그 동안 체스터 톤스는 항상 B동으로 다녀왔기에, 나는 당연히 4개 동이 다 중앙 광장과 연결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D동 간건데, 중앙광장과 분리 되어 있는것에 좀 당황했다. 지하 1층(L층) D동의 입구이다. 복도는 깔끔한 톤으로 되어 있었으며, 핑크색 벽을 사용하여, 중후한 느낌 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의 방인 D동 318호이다. 문은 카드키로 열거나, 모바일키로 열면 된다 먼저 들어가자마자, 신발장이 있으며, 일반 집처럼, 바닥 높이를 다르게 하여, 분리시켜 놓았다. 현관문 기준으로 좌측으로 보자면 전원 활성화를 위한 카드 슬롯 과 연박을 위한 직원분들께, 표시하는 버튼(청소 해주세요, 청소 하지 마세요? 이거겠지)이 마련되어 있었다. 여기서 또 체스터톤스 호텔만의 특징이 여기에 있는데, 이 호텔은 객실 전원 활성화 하기 위한 카드가 마련 되어 있던 것이었다. 다른 호텔들은 저 카드를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체크인 하면서, 줬던 객실 키나, 객실 키 아니더라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여분의 플라스틱 카드로 대신 슬롯에 꽂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는 그럴 필요없이, 객실 내에 따로 마련되어 있어, 더욱 더 편리 했다.저게 있냐 없냐가 차이가 크긴 컸다. 우측에는 붙박이장이 있는데, 이렇게 양문형으로 하나, 그리고 좁은 쪽에 하나, 이렇게 마련되어 있었다. 넓은 붙박이장에는 주로 옷 같은 것을 보관하는 용도이며,옷걸이가 2개 정도 있었다. 또한 빨래 건조대가 있었는데, 아니. 호텔에 왠 빨래 건조대냐? 할텐데, 그건 이따 밑에서 보면 된다.좁은 붙박이장에는 사진엔 없지만, 소화기와 신발을 놓을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다. 좁은 붙박이 장은 여기 올때마다 안사용 안했었고, 넓은 붙박이 장은 옷 보관 할때 넣긴 했다. 이제 다음은 화장실이다. 화장실 크기는 막 그렇게 크진 않은 공간이었는데, 뭐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였다. 우드와 밝은 배경의 조합인 깔끔한 화장실이었다. 화장실 조명은 엄청 밝은 건 아니였으며,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맨 우측에는 변기와 휴지통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비데는 없는 변기였다. 변기 윗쪽에는 큰 타월 2개가 있었다. 변기 맞은편에는 작은 타월이 2개 있었다. 당연하지만, 신라 모노그램 강릉 과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봤던 손 타월은 없었다.가운데쪽에는 세면대가 있었으며, 그 위에는 거울과 서랍(?)이 있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거울의 크기가 가로는 짧은데, 새로는 엄청 길었다. 거울을 열면, 3단으로 수납 공간이 있었는데, 안에는 두루마리 휴지와 헤어 드라이기가 있었다.드라이기는 유닉스 제품이었으며, 성능은 평범하다.세면대는 생각보다 컸었으며, 세면대 높이는 살짝 높은 편이었다. 세면대 수압도 괜찮았고 냉 온수 잘 나온다. 핸드워시는 프라엔즈 핸드 및 바디워시가 적용되었다.여담으로 저 핸드워시는 한번 바뀐거 같았으며, 이전에는 키렌 제품을 사용했었다. 세면대 밑에는 젖은 발의 물기를 흡수하라고, 발매트가 마련되어 있었다. 다음은 샤워실이다. 샤워실은 욕조 타입이 아닌, 서서 목욕하는 샤워실이었으며, 유리로 막아져 있는 샤워실이었다. 샤워기는 흔히 호텔에서 볼 수 있었던 샤워 호수 있는 샤워기 + 레인 방식의 샤워기, 그리고 본체쪽에 폭포느낌으로 흐르는 방식 조합의 샤워기 본체였다. 샤워실에는 샴푸와 린스, 그리고 바디워시가 있었으며, 브랜드는 역시 핸드워시랑 똑같은 프라엔즈가 비치되어 있었다. 이제 다시 나와서, 침실쪽으로 가보자.해당 객실은 더블 객실이라 더블 침대 한개만 있었다. 더블 침대가 한개여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공간자체가 엄청 여유로웠다. 참고로 이 객실은 더블 침대 + 싱글 침대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원룸 패밀리 트윈 객실이며, 뤈룸 스탠다드 더블 객실과 평수가 똑같은데, 이렇게만 봐도,좀 답답한 슬롯머신 사이트'>슬롯머신 사이트 모습이었다 그래서 두 객실의 차이점이 좀 있었다. 자세한 건 후술로, 침실을 가기 전 알아볼 곳이 있는데,바로 주방이다. 이 호텔은 레지던스 형 호텔이라 조리 할 수 있는 주방이 있었으며, 먼저 주방의 기본인 인덕션과 싱크대가 있다. 기본적으로 작동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규정상 투숙객들은 투숙하는 동안 취사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인덕션은 우리한테는 별 의미 없다, 그럼 왜 있는거냐? 할 수 있는데, 일단 예상하는 건데, 장기투숙한다면, 아마 허용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이 호텔이 생활 숙박시설이라. 돈주고 객실을 살 수 있고, 내가 가서 지낼 수 있고, 또 사용 안할때는 투숙객들이 지낼 수 있게 마련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그 분양한 객실 주인에 한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인덕션은 규정상, 우리 같은 투숙객들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반면, 싱크대는 사용 할 순 있다. 바로 밑에는 세탁기가 있다. 드럼세탁기가 있었으며, 아까, 인덕션과 다르게, 세탁기는 투숙객 모두 사용 가능했다. 다른 호텔들은 세탁기는 있는 곳이 있지만, 세탁 세제가 따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사실상 못쓴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곳은 따로 코인 세탁방 자체가 없어서, 객실 내에 있는 세탁기를 사용하겠끔 허용한 것 같았다. 여름에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고, 수영복을 빨려고 할때, 그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옷장에 건조대가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사용안했다. 내가 입고 온 옷을 빨래 하기에도 시간이 애매하기도 했고,ㅡ 그래서 일회용 세탁 세제 또한 비치되어 있다. 세탁 세제 비치해 놓은건 흔치는 않기에, 좀 특별했다. 그 옆에는 알 수 없는 서랍장이 있는데, 위에는 큰 의미는 없고, 아랫쪽을 열어보면이렇게 냉장고가 있다. 냉장고의 크기는 작았으며, 흔히 호텔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냉장고라고 생각하면 있다. 여담으로 투룸으로 간다면, 작은 냉장고 에서, 2단 삼성 빌트인 냉장고로 업그레이드 된다.냉장고 안에는 생수 2개가 들어있었다. 사진속에 맥주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제품이 아니다.우리가 넣어 놓은 것이다. 당연하지만, 고급호텔에 있는 미니바는 없다. 좌측에는 화장대 겸, 커피를 위한 공간이 있었다. 구성은 커피 머신, 커피 캡슐(2개), 컵, 그리고 커피 포트가 있었다. 커피 머신은 작년 2월에 방문했을 당시까지는 없던 물품이었으며, 그 이후로 비치해놓은 것으로 보여진다.내 기억으로는 따로 커피믹스, 티백 이런 걸 처음부터 제공 안했었는데, 이번에 캡슐 커피를 제공함으로써, 투숙객들을 배려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런 개선 하나하나가 호텔이 더 센스가 생기는 것 같아 좋았다. 커피 머신은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비치되어 있었다. 커피 캡슐은 블루토, 카프리치오가 있었다. 뭔맛인지 모르겠다. 안마셔서 잘. 모르겠다. 그 동시 커피 머신도 사용 안하고 옴, 이제 대망의 침실이다. 맨 좌측에는 쇼파와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패밀리 트윈 객실과의 차이점 중에 하나이다. 스탠다드 더블 객실은 침대 하나라서, 공간이 많이 남아 그 남는 공간에 쇼파와 테이블을 놓았으며, 덕분에 두명에서 오봇하게 음식을 먹고 할 수 있다.반면, 패밀리 트윈 객실은 아까 쇼파와 테이블 자리에 싱글 침대를 놓았기에, 쇼파와 테이블 놓을 공간이 없었으며, 그 대신 카페에서 볼 법한 원형 식탁과, 식탁 의자로 대신했다. 패밀리 트윈은 식탁이 작아서, 음식 먹을 때 좀 불편했는데, 스탠다드 더블 객실의 큰 테이블이 덕분에 음식을 굉장히 편하게 먹었다. 2명인데, 객실 내에서 많은 걸 먹고 싶다? 그럼 이 객실을 추천한다. 테이블 쪽 벽쪽에는 난방 조절기와 조명 스위치들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저 컨트롤러는 침대쪽에 놓았으면 어떨까 싶었다. 다음은 참대다. 침대는 더블 침대 한개가 놓아져 있었다. 침대 위치는 가운데가 아닌, 약간 우측으로 취우처진 위치였다. 침대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나름 딱딱하지 않고, 포곤한 침대였다.베개 또한 푹신했다. 침대 기준으로 좌측에는 전화기와 콘센트(USB 단자도 있음) 간단한 서랍, 그리고 쓰레기 통이 있었고, 우측에는 작은 각티슈가 있었다 침대 맞은편에는 높은 테이블과 TV 등등 있었으며, 먼저 좌측 끝에는 캐리어 거치대 와 완강기가 있고, 그 다음 TV 밑에는 안내문 과 에어컨 리모컨 과 TV 리모컨이 있었다. 에어컨 리모컨은 내가 호텔을 다니면서, 에어컨 리모컨이 비치 되어 있는 호텔이 많지는 않았다. 보통 벽쪽에 컨트롤러가 있거나, 아니면, TV 리모컨이랑 통합하여, 일체형으로 따로 나오는데, 이 호텔은 그냥 삼성 리모컨으로 비치 되어 있었다.TV 리모컨은 지니 TV의 리모컨이 비치 되어 있었으며, 딱봐도, 집에서 볼 법 한 리모컨이였다. 또한 스마트 셋톱박스라 그런지, 각종 OTT 버튼들도 있었다리모컨들 밑에는 체스터톤스의 아내문이 있었다. 전화번호, 가격, 안내 사항등 써 있었다. 다음은 TV 다. TV는 삼성 TV가 있었으며, 느낌상 FHD 해상도를 가진 TV 라고 생각이 들었다. tv 자체는 생각보다 작았으며, 특이 한 점은 TV가 생각보다 많이 튀어 나왔다.TV 채널이나 OS는 KT 의 지니 TV가 적용되어 있었다. 지니 TV에서도 스마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각종 OTT를 지원했다. 다만, ott를 사용할려면, 본인 계정을 로그인 해야 사용가능하다. 그리고 본인 계정 이용권이 모든 기기가 지원되는 이용권(모바일 단독 아닌 버전)을 이용해야 사용도 가능했다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등 있었다. 그에 반면, 리모컨 버튼에 있던 디즈니 + 는 실행이 안되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실행 시킨 모습이다. 내가 영상의 모습을 안보여주고, 계정의 모습을 보여준건데,내가 꼭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다. 이 얘기는 불과 5개월 전에, 이 호텔 근처 속초 씨크루즈 호텔을 리뷰 하면서, 언급 하던건데,다들 OTT를 사용하면서 본인 계정 로그인을 하게 되는데, 제발 체크 아웃 하기 전에, 본인 계정들을 로그 아웃 하고 체크 아웃 하셨으면 한다.이번에 체크인 하고, ott들을 로그인을 하는데, 넷플릭스 와 유튜브가 로그 아웃을 안한 채, 이전 투숙자들의 계정 그대로 로그인이 되어 있던 상황이었다. 그 모습을 내가 찍어서 올린 것이었다. TV버전 로그 아웃 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조금 해매기도 하고, 그리고 어쨌거나 로그 아웃 하려면, 일단 그 사람의 계정을 들어가야 하니까, 본의 아니게 남의 시청 기록과 알고리즘을 보게 되고, 심지어 미친 또라이 라면. 남의 계정으로 도둑 시청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참고로 내 친구가 한번 당해서, 잘 알고 있으며, 그래서, 체크 아웃 하기 전에 미리 계정 로그아웃 하고 가라고 조금 강조했었다.그래서 나는 체크 아웃 하기 전에, 다 로그 아웃했는지 확인 하고 나간다본인 계정이 초토화 하기 전에, 로그 아웃 했는지 꼭 확인해봐라. 다음은 창문이다. 이 객실의 창문 구조가 꽤 특이한 구조였다일단 실내쪽 창문은 좌 우 두개로 나누어지는 구조였다. 뭐 이건 집이나, 다른 호텔들아랑도 동일한 구조인데, 바깥쪽 창문은 특히하게 새로로 나누어진 창문이, 이번엔 가로로 나누어진 구조이다. 어떻게 보면 4개로 나누어진 느낌. 왜 그런가 생각했는데, 사실 이 호텔은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안전바가 따로 없었기에, 아무래도 4개로 나누어진 느낌이 들었다. 창문 여는 느낌은 답답하긴 했으나, 뭐 나쁘지는 않았다. 전망은 청초호 호수 전망과 액스포 전망이였으며, 해당 투숙일 기준으로 정면쪽에서 공사중이여서, 정면으로 보면, 공사하는 모습을 보았었다. 다만 좌측으로 꺾으면, 공사하는 모습은 안보이고, 호수 와 액스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슬롯머신 사이트'>슬롯머신 사이트 맨 위에 전망 꿀팁을 보면 알겠지만, 이 객실은 호수가 보이는 쪽중 하나였다, 또한 해당 층은 3층이었는데, 보면 알겠지만, 저층 치고는 전망 괜찮지 않나? 아무래도 위치도 그렇고, 나무 높이도 낮으니까, 저층에서도 호수와 액스포가 잘 보이는 것이었다 첫째날에는 흐리고 비와서, 날씨가 안좋았고, 둘째날에는 날씨가 맑아서, 사진이 더 잘 나왔다.참고로 이 곳은 B동 고층(10층,11층 예상) 객실이며, 청초호가 더 잘 보이는 객실이다. 난 개인적으로 전망은 B동을 더 선호한다. 마지막으로 에어컨은 삼성 시스템 에어컨이 적용했다. 요즘은 호텔도 시스템 에어컨을 많이 적용하는 것 같았으며, 어중간한 에어컨보다는 차라리 시스템 에어컨이 더 좋았다. 무풍 기능도 있어서, 좀 더 쾌적 한 느낌이 들었다.객실 설명은 여기 까지 하고, 이제는 부대시설을 설명할려고 한다. 청초호 내에 있는 호텔 중에서는 부대시설이 잘 되어 있는 호텔은 거의 탑 급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따 설명하겠지만, 일단 부대시설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어린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이 많았다. 이 이야기로 통해, 알 수 있지만, 오늘 리뷰 하는 체스터톤스는 가족들이 다 같이 이용할 수 있는 호텔로도 소개하는 곳이라, 아무래도, 가족들이랑 즐길 만한 곳이 많았다.이제 하나하나 설명할려고 한다. 먼저 수영장이다. 출처. 체스터톤스 공식 홈페이지수영장은 중앙 광장 1층 야외에 있다. 4개의 호텔 동이 둘러쌓인 곳에 위치 했으며, 이 곳이 중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 수영장 같은 인피니티 풀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고, 크게 2개로 나눠져 있었다.여기서 장점 하나, 바로 투숙객들은 무료라는 점이다!!!!보통의 호텔 수영장은 유료로 입장하는 호텔이 대부분인데, 이 곳은 패키지, 유료 이런거 없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다. 단, 당연하지만, 각 객실의 최대 인원까지 무료이며, 인원 추가시 유료로 적용한다고 한다. 또한 입장권은 치유인 리셉션 및 수영장 종합안내소 수령할 수 있으며,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직원분들이 지켜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수영장 운영은 4월 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성수기인 7월 부터 8월까지는 09시 부터 21시까지 3부로 나누어 운영하고, 나머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까지는 09시 부터 06시 까지 2부로 운영되니까,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 운영중이다. 참고로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온천수영장의 청결유지를 위하여 매월 2째주 / 4째주 월요일 (월 2회) 수영장의 배수 및 청소를 진행한다고 한다.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날씨의 따라서 운영을 안할 수 도 있다고 한다. 또한 옆쪽에는 쉴 수 있는 공간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수영장 뒷쪽에는 노천탕이 있었으며, 운영 자체는 수영장과 동일하다. 그리고 가운데애는 사우나를 올라가고, 내려가는 공간이 있었으며, 치유인 쪽에서 추가금만 내면, 락커도 사용할 수 있게 제공 된다. 또한 바로 체크인 센터, 편의점등 중앙 광장 B1층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있었다, 이곳은 수영장 이용객이 아니더라도 이용 할 수 있디. 나는 그 동안 여기서 방문하면서 수영장을 이용한 적도 없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이용해 볼 예정이다. 다음은 치유인이다. 치유인은 호텔 내에 사우나이며, 성인은 12,000원, 소인은 8,000원이었다. 지금은 모르겠는데, 작년에는 체스터 톤스 어플에서 따로 20프로 할인 쿠폰이 있어서, 투숙객 기준으로는 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출처. 체스터 톤스 홈페이지사우나 내에서는 촬영이 금지해서, 체스터톤스 홈페이지로 통해 대신 보여줄려고 한다이번에 다녀왔을때는 방문하진 않았었는데, 이전에 2번정도 다녀온 이력이 있었다. 일단 사진으로 봐도 알겠지만, 규모는 크진 않았으며, 탕 2개, 사우나 하나, 씻는 공간(서서, 앉아서 둘 다 포함) 이렇게 있었다. 우리는 그 당시, 평일 아침 8시 정도 방문 했었는데,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우리 말고 2,3명 정도 더 있었다. 평일 아침 기준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었지, 아마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으며, 나중에 또 가고 싶었다. 또한 바로 옆에는 이마트 24시 편의점이 있으며, 규모는 엄청 크진 않은데, 나름 많은 종류의 물건을 판매중이다. 24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무인으로 운영하는 시간과 직원이 상주하고 있는 시간대가 따로 있는 곳이었다. 만약 물건이 조금 아쉽다면, 호텔 후문쪽에, GS25 와 CU 편의점이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는 것도 좋다. 여담으로 이마트 24가 3번 정도 바뀌었으며, 오픈 초기에는 자판기 방식의 작은 공간이었다가, 자판기를 없애고, 오픈된 공간에 물건 진열만 되어 있고, 무인으로만 운영되는 방식이었다가, 또 바뀌고 저렇게 아예 편의점이 따로 생겼다. 개인적으로 편의점으로 바뀐게 좋았다. 그 다음은 248°F 그릴이다. 248 그릴은 B동 1층에 위치 하고 있으며, 밖에서 B동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있다 원래 그 자리에는 요리 공작소라고 우리가 직접 요리하고 먹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 아예 운영 종료하고 그 자리에 레스토랑으로 바꿨다. 또한 요리 공작소에서 주말 한 정으로 조식뷔페를 운영했으나, 248 그릴로 바뀌고 나서, 매일 조식뷔페로 바뀌었다. 그 동시에 조식 뷔페 가격도 상승했다.※ 시간 : 7:00~10:00(입장마감 9:00) 가격은 ※ 비수기 금액 (투숙객): 성인 22,000원 / 소인16,000원(36개월~13세) ※ 성수기 금액 (투숙객): 성인 27,000원 / 소인22,000원(36개월~13세)이렇게 운영하고 있다. 아쉽게도 우리는 조식 뷔페를 먹질 않기에, 이번에도 방문하진 않았다. 또한 248 그릴은 점심과 저녁에 레스토랑으로 운영하고 있다. 11시 30분 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주로 양식 위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바베큐 플래터, 파스타, 피자, 술 등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원래는 이 곳을 방문하여, 야식을 즐길려고 했으나, 너무 피곤하고, 그 당일에 사바사바 치킨을 시켜먹어서, 방문해서 먹어보지 않았다. 그래도 방문 해 보았는데, 바로 카페 때문이다. 248 그릴 안에는 카페 굴리엘모라는 카페가 있었으며, 여기서 투숙객 한정으로 아메리카노 2잔을 교환 할 수 있다. 다만, 체스터톤스 호텔로 예약 한 사람들 한정으로 제공되는 듯했다. 입구이며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전형적인 호텔 뷔페 처럼 생겼다. 카페는 이렇게 생겼으며, 메뉴판은 이렇게 생겼다 이 사진은 아메리카노 사진이다. 다음은 헬스장이다. 헬스장은 C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시 투숙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간은 08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규모는 작은 편이다.다음은 골프장이다.골프장은 외부업체인 GTS 스크린 골프가 입점했으며, 여기는 입장료가 따로 있었다. 외부 업체 입점하기 전에는 투숙객 무료 입장 가능했다 시간 당 7천원이며, 골프채도 대여할 수 있다,원래는 무료에 골프채 대여가 안됐는데, 외부 업체가 입점해서 그런지, 바뀐듯했다. 조만간 한번 방문해 볼려고 한다. 다음은 AV룸이다. (사진을 2024년 1월 기준으로 찍은 사진이라 구성은 바뀔 수 있습니다)이름이 조금 거시기 하지만, 진짜로 저 이름 그대로였다. 이 곳은 가족끼리 놀 수 있는 곳이다. - 85인치 스마트 TV - 넷플릭스 - DVD플레이어 - 빔프로젝트 - 닌텐도 스위치(마리오카트 등 가족용 게임) - 보드게임이 있었으며투숙객들은 무료이다. 단 이 곳에서 세미나로 대관할 시, 시간당 십만원이라고 한다. 이 곳의 특장점인 슬롯머신 사이트'>슬롯머신 사이트 바로 닌텐도 스위치가 있었으며, 지금은 모르겠으나, 24년 당시에는 마리오 파티 와 마리오 카트 디럭스 8이 있었다. 물론, 나 혼자 했었다. 이 곳은 저 룸이 한개라 아마 경쟁이 치열 할 수 있으니, 이용하고 싶으면, 최대한 빠르게 이용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은 희희낙락이다. 출처. 체스터톤스 공식 홈페이지B동 1층 풀사이드 룸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영하면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다. 사이트 내에서 10명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다 보니, 아마도, 단체들을 위한 공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넓기도 하며, 가격도 비싸다.파티룸 1 (20명 수용) 1회 15만원파티룸 4 (10명 수용) 1회 12만 5천원이다. 1회는 3시간을 대여할 수 있으며, 총 4부로 나누어져 있다. 단체에서 사먹기 애매하고 먹을 곳이 마땅치 않을때나 사용할 수 있지, 일반 가족이라면, 굳이? 이용 안해도 상관 없긴 했다.걍 사먹는게 더 편할 수도, 희희낙락을 설명한 김에 사진은 없지만, 비슷한 곳이 있어, 대충 설명라고 넘어가자면, 잇존"이라고, 온천 사우나 무대 뒷쪽, 그니까 끝쪽에 온천 수영장을 즐기면서, 음식물을 먹을 수 있게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었다. 다음은 키즈락이다. 출처. 체스터톤스 공식 홈페이지키즈락은 아이들이 놀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A동 1층에 위치 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09시 부터 18시 까지 하고 있으며, 다른 곳 치곤 일찍 문닫는 것 같다. 여기 또한 투숙객 입장 무료이며, 어린 아이 있는 가족이라면 한번씩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한다다음은 노마드 오피스이다. 출처. 체스터톤스 공식 홈페이지노마드 오피스는 A동 1층에 위치 하고 있으며, 이곳은 업무를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 투숙객은 무료이다, 다만, 이 안에는 미팅룸이 있는데, 미팅룸은 사전예약 해야하며, 시간당 10만원이다. 다음은 멀티룸이다. 출처. 체스터톤스 공식 홈페이지멀티룸은 세미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B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기 또한 단체가 아닌이상 이용할 일 거의 없다,이 곳 또한 사전예약 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당 10만원이다. 다음은 실외 놀이터이다.위치는 A동 1층 야외에 있다.마지막 부대 시설인 루프탑이다. 루프탑은 A동 과 B동 13층(R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우리는 D동에서 투숙했기에, 가보지는 못했으며, 해당 사진은 B동을 방문했었던 2024년 2월에 찍은 사진들이다.루프탑은 청초호 와 속초 도시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참고로 청초호의 밤은 분위기가 있었으며, 밤이든, 낮이든 한번 사진 찍으러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한다부대시설 짱 많지? 이 호텔은 부대시설이 많긴 해...... 여기 5년 다녔는데, 아직까지도 안가본 곳 있다니까 ㅋㅋㅋㅋ체스터톤스 속초 호텔의 후기를 이야기 하자면,가족들이랑 다녀올 수 있는 몇 안되는 킹성비 호텔이라고 생각이 들었다.일단 비수기 평일 기준, 가장 기본룸인 스탠다드 더블 객실이 6만원대, 투룸은 14만원대(가끔 특가로 13만원 12만원대에도 구할 수 있음)비수기 주말은 평일의 두배 정도의 가격을 구할 수 있어서, 아마, 커플은 물론, 가족들이랑도 다녀오기 충분 할 수 있다.또한 객실 컨디션이 예약한 가격 그 이상의 컨디션 같았다. 또한 깨끗하고 포곤했다. 또한 스탠다드 더블 한정으로 넓은 테이블과 쇼파가 있어서, 음식 먹고 앉아 있는게, 패밀리 트윈보다 더 좋았다. 그리고 침구류 상태도 괜찮았으며, 덕분에 잘 잤다부대시설은 근처에 있는 다른 호텔들 보다 차원이 달랐으며, 일단 종류도 많은데, 어린아이들까지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이 많았다. 물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은게 좋아서 좋았다.특히 수영장이 투숙객이라면, 해당 객실의 기준 인원 만큼, 입장 무료라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인듯, 은근 호텔 수영장 중에서, 완전 고급 호텔이 아닌이상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는 호텔 수영장이 많지 않기도 하고, 고급호텔 마저도 일부 호텔은 유료로 입장해야해서, 사람들이 불편해했는데, 이 곳은 각 객실 별, 기준 인원 만큼은 무료니까, 좋았다. 또한 호텔 자체 위치 접근성이 정말 좋았으며, 어딜 가더라도,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었다. 그리고 배달음식도 객실 앞까지 배달이 가능했다. 보통의 호텔이라면 엘리베이터부터는 왠만하면 투숙객 전용이라, 층수 누를때 카드를 찍어야만 층이 눌러져서 보통 배달 음식을 받을려면, 무조건 로비에서 받을 수 있는데, 이 곳은 그런건 따로 없어서, 배달기사가 객실 앞까지 배달 해주긴 했다. 물론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1. 객실의 비해선, 엘리베이터가 부족했다. 엘리베이터가 두대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었고, 그 마저도 한곳에 두대가 끝이다. 객실 수가 많은 편인데, 그거 치고 엘리베이터가 턱없이 부족했던게 상당히 아쉬웠던 부분이었다. 일단 내가 투숙 했던 날 기준으로는 엘리베이터가 딱히 혼잡한 건 아니였지만, 주말 및 성수기가 되면, 진짜 장난 아닐 것으로 예상이 들었다.엘리베이터 이야기는 나 말고도, 다른 블로거들의 후기에서 많이 언급 되는 내용중에 하나였다2. 일회용품의 부제물론, 요즘 환경규제로 인해서, 일회용 어메니티를 제공 안하는 건 그렇다 치는데, 최소한 어메니티를 따로 구매할 수 있겠끔 해 줬으면 좋겠다. 우리가 칫솔을 안가져와서 , 호텔 편의점에 다녀왔는데, 아니 이럴수가, 일회용 칫솔이 없었던 것이었다. 물론, 다회용 칫솔은 판매하고 있었는데, 작은 치약도 없었고, 가격도 애매해서, 그냥 호텔 앞 CU 편의점 앞으로 갔는데, 역시나 일회용은 없었고, 다행히 원플러스 원으로 2천 얼마 짜리 다회용 칫솔을 판매해서, 그걸로 구매하고 집에서 계속 사용중이다우리 처럼, 짐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어서, 그냥 집에꺼 가져가기 싫어서, 기타등등 칫솔 같은 다회용품을 안가져 오는 사람이 꽤 많이 보았다. 그런데 요즘 호텔은 따로 어메니티로 일회용품은 비치 하지 않아서, 난감할 때도 있었으먀, 그런 사람들을 위해, 따로 일회용품 구매할 수 있게 해줬으면 어떨까 싶었다. 해당 사진 속 위치는 체스터톤스 속초 호텔에서 얼마 안떨어져 있는 속초 씨크루즈 호텔내에 위치하고 있는데, 씨크루즈 호텔은 아예 일회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가 마련 되어있다. 그래서 급하게 필요한 경우 구매 할 수 있었다. 만약 저 자판기를 들어오긴 힘들다 한다면, 호텔 내에 이마트 24시 편의점에 일회용품좀 많이 들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샤워기가 이상했다. 세면대도 포함이긴 했지만, 샤워기에 비해선 심하지 않았는데, 샤워기쪽 수압이 별로였다. 특히 차가운 물은 엄청 강하게, 뜨거울 수록 약해지는 방식이다. 뭐 흔한 방식이다 할텐데, 일반 가정집이나, 다른 호텔에 비해서, 수압 차이가 엄청 났다.우리 회사의 세면대 방식이 비슷했다. 차가울 수록, 수압 차이가 너 강해지는거, 생각보다 약하긴 했따. 문제는 물온도다. 일단 중간이 없다. 마치 순간 온수기를 사용한 것만 같이, 차가울 때는 확 차가워지고, 뜨거운 쪽에 가면, 바로 확 뜨거워진다. 나는 미지근 한 물 온도를 좋아하는데, 얘는 미지근한 물로 맞추려면, 미세한 컨트롤을 해야지만, 겨우 맞출 수 있다. 조금이라도, 왼쪽, 오른쪽으로 돌려놓는다면, 극단적으로 차가워지거나 뜨거워졌다.또한 어느정도 샤워하고 있으면, 수도꼭지 방향을 왼쪽(뜨거운 쪽)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차가운 물이 나오기 시작했었더, 웃긴건 세면대는 잘 나왔다. 이 현상 또한 아빠 회사의 순간 온수기 때랑 똑같았다. 이래봬도, 나름 규모도 있고, 만들어진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호텔인데, 샤워기 수준이 우리 회사랑 똑같으니까, 조금 슬롯머신 사이트'>슬롯머신 사이트 이해가 인갔다. 4. D동의 접근성.맨날 B동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D동으로 다녀와보고, 나서, 느낀점 중 하나가, 무조건 C동과 B동만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주차장이나 호텔 출구 이런건 또 접근성이 좋으나, 내가 이야기 하는 접근성은 중앙 광장, 수영장을 이야기 한 것이었다. 아무래도, B동 C동 과 다르게, 따로 떨어져 있는 동이라, 편의점 간다하고, 다른 부대시설 다녀온다고 할때 주차장을 지나가야 하니까, 너무 불편했으며, 나는 무조건 B동이나 C동으로 갈 예정이다. 그래서 그런가, 유독 B동 C동이 인기가 많았다.뭐 그래도 잘 쉬다 오기도 하고, 가격대가 저렴하게 다녀왔으니까, 뭐 감안 할 수 있었다. 체스터 톤스 속초르컬렉티브 속초 중앙도미니클라바 속초숙박 어플로 객실을 예약하면서, 이 3개의 호텔을 본 적이 있었을 거다. 특히 도미니 클라바 속초를 제외한 두개의 호텔은 상위권에 있어, 무조건 봤을 것이다.그런데, 이 3개의 호텔은 모두 체스터 톤스 속초 호텔에 있는 호텔이다. 즉 체스터톤스 속초 호텔 안에, 3개의 운영 업체가 다 다른 것이다. 르컬렉티브 속초 중앙 과 도미니 클라바 속초는 위탁 업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차이점들이 조금 있는데, 체스터톤스 호텔은 온라인 체크인, 대면 체크인, 키오스크 체크인 등, 모든 방법의 체크인이 가능하며, 또한 가장 큰 특징인, 객실 직접 선택하는게 가능하지만, 나머지 두 위탁업체들은 온니 비대면 체크인만 가능하고, 객실 호수 선택조차 안된다.두 위탁업체는 체크인 당일에 그 업체 측에서 따로 문자로, 호수 와 비밀번호를 보내줘서,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 방식이다.그래서, 일부 객실은 일반 가정집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객실은 르컬렉티브 or 도미니 클라바 속초 중 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nol(구. 야놀자)해당 사진은 르컬렉티브 속초 중앙의 객실 모습인데, 객실이나 룸 컨디션 자체는 체스터톤스 속초와 거의 동일하나, 비품이 체스터톤스에는 없는 전자레인지와 정수기가 있었다. 그런 점에서는 또 체스터톤스 보다 좋은 것 같았다.호텔 부대시설 같은 체스터톤스 건물들은 체스터톤스로 예약 안했더라도 모두 사용이 가능했다. 수영장부터 해서, 전부 다. 사용이 가능했다. 그래서 투숙객 입장에서는 그냥 르컬렉티브를 가장한 체스터톤스 호텔 투숙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체스터톤스 어플에 있는 서비스들은 체스터톤스 속초로 예약한 사람들에 한해, 사용이 가능했으며, 아까 위에 있던 커피 무료 쿠폰은 체스터톤스 속초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대는 정말 때때마다 다른데, 보통 르컬렉티브와 도미니 클라바 속초가 체스터 톤스 보다는 더 저렴했다. 하지만, 체스터톤스는 숙박 어플 내에서 할인 같은 걸 자주해서, 어쩔때는 체스터톤스 속초가 더 가격이 저렴한 경우가 많기에, 본인이 잘 알아보고 예약하는 것이 좋다. 어느 블로그 글에서 체스터톤스 속초가 분양형 객실이라서, 분양 받은 사람들이 협동조합에 가입해서, 따로 만든게 르컬렉티브 와 도미니 클라바 라는 이야기도 보긴 봤으나, 일단 정확한 이야기는 알 수 없기에, 카더라로 들었다. 이렇게 오늘은 체스터톤스 속초 호텔을 알아보았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부터는 체스터 톤스 호텔의 대한 후기를 이야기 해줄려고 한다.체스터 톤스는 가족들도, 커플들도, 단체 투숙객들도 만족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호텔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접근성도 어딜 가든 가까운 곳이라 편하게 이동 할 수 있으며, 시설 또한 좋은 곳이니, 속초 올 일 생기면 여기서 투숙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또 여행가면서 다른 투숙기를 올려볼거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텔 리뷰는 끝났지만, 다음 호텔 투숙 할 후보 리스트의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아마도 다음 여행 과 호텔 리뷰는 당분간 없을 예정이다 지금 시기가 뭐야? 성수기지. 그렇다.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호텔도 많이 비싸지는 시기이다. 이럴때는 어디 안나가는게 최고다. 뭐 우리 회사는 거래처에서 휴가맞춘다고, 휴가때 일이 우르르 쏟아지는 시기라, 우리는 휴가철이 조금 늦는 편이다. 솔직히 성수기때 더 여행 가고 싶은데, 너무 복잡해지는 것도 있는데, 호텔 값이 너무 비싸 지니까, 너무 아까웠다. 바쁘기도 하고, 내가 이 객실을 6만원 주고 예약 했는데, 7월 30일~7월 31일(목금)으로 방을 살펴보았는데, 같은 방이 312,085원이였던 것이다. 그 돈씨, 비수기 평일에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 포레스트타워 디럭스 킹 조금 할인한 가격이기도 하고, 그 밖에 유명한 고급 호텔은 충분히 다녀와도 되는 가격대였다. 그니까, 6월달에 다녀온 6만원짜리 방을 31만원 주고 다녀오는게 아까운 것이다. 그럼 당일 치기로 다녀오면 되는거 아냐? 할텐데, 당일치기는 너무 무리하는 거 같아서, 패스다. 우리는 강원도는 당일치기로 안간다.그래서, 성수기인 7~8,9월까지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엄청 열심히 일하고, 아마도 9월이나 10월달 쯤에, 다음 호텔 및 여행은 가격대 높은 고급 호텔로 가볼 예정이며, 현재 생각해놓은 호텔 리스트 몇개를 생각해 놓은 곳이 있다.1. 카시아 속초 디럭스 킹 (프리미어 킹도 고민중) - 오랜만에 대포항에서 투숙하고 싶었으며, 이 호텔은 한번도 안가보기도 하고, 요즘 실 예약가가 많이 떨어지기도 해서. 2. 신라 모노그램 강릉 호텔 디럭스 패밀리 오션뷰 - 이전에 신라 모노그램 강릉 레지던스를 2번정도 다녀오면서, 바로 옆에 있는 더 비싼, 신라 모노그램 호텔이랑 차이점 과 비교도 해보고 싶기도 하고, 신라 모노그램 강릉 레지던스의 프리미어 디럭스와 호텔의 디럭스 객실과 가격차이가 얼마 안나서, 같은 가격에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 라는 호기심.3. 강릉 씨마크 호텔 갤러리 더블 or 프리미어 디럭스 트윈 - 예전부터 에메랄드 호텔 다니면서, 바로 옆 씨마크 호텔을 보면서, 너무나 궁금하기도 하고, 강릉 내에 최상급이라고 하길래, 진짜 그런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갤러리 더블의 객실이 너무 이뻐보여서, 4.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디럭스 트윈 - 인스파이어 리조트랑 비교해 보면서, 나에게 어느 곳이 더 맞을까 라는 궁금증과 이 호텔에 다녀온 김에 이 근처에 BMW 드라이빙 센터도 같이 다녀오고 싶어서, 5. 서울권 4,5성급 호텔 중 한 곳 - 호텔은 무조건 수도권이 아닌 곳들만 다녀보았지, 정작 서울은 한번도 안가보았기에, 호캉스목적으로 6. 인천 네스트 호텔 - 5성급 치곤 가격이 저렴해서 왜 저렴할까의 대한 궁금증과 BMW 드라이빙 센터 갈때 돈이 너무 깨지기에,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중 한 곳을 9월 or 10월 중에 다녀 올 예정이다.물론, 아직 결정도 안했고, 안갈 수도 있어서, 정확하게 언제 갈지도 모르겠다. 간혹 일부 사람들이 쓸대없는 비싼돈 주고 왜 고급 호텔을 다니냐고 물어보는데,단지, 내가 궁금했던 호텔을 하룻밤 투숙해서, 고급호텔의 느낌을 알아보고 싶어서, 다녀보는 것이다. 돈이야 뭐, 그 동안 밤 낮 주말 상관없이 집 못가면서 일하기도 했고, 그 동안 친구들을 안만나고 다녔기에, 돈이 남아돌긴 했다. 그래서, 이번년도 부터 신라 모노그램 강릉 레지던스,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를 다녀온 것이었고,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궁금하면 다녀와 볼 예정이다. 내 목표는 서울 시그니엘 호텔에 투숙 하는 거다. 물론, 바로 예약하는 건 아니고, 전국에 호텔을 좀 방문해보고, 가격대도 단계별로 한번씩 올라가다가 마지막으로 롯데 시그니엘 서울이니까, 언제가 됐든 그때 까지 블로그를 아직도 한다면, 그때 꼭 올려볼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22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