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미사역 놀거리, 실내, 방탈출, 데이트 등새 창 열림#휴가 #여행 #국내여행 #휴가지 #여행 추천 # 여름 #코로나를 피해서 #여름 휴가 #가 본 곳 # 여행지**가본 곳으로 추천합니당(그림 몇개는 없어서 가져왔어용)1. 밀양 얼음골- 여름엔 시원한 곳이 최고, 한여름에 얼음이 어는 곳1돌산으로 되었는데 틈으로 바람이 통과하며 식혀져 여름엔 0도 가까운 찬바람이, 겨울엔 따뜻한 바람이 부는 신기한 계곡으로 가보세요.대학때 한번, 가족과 한번 2번 가봤는데 갈때마다 신기하고 만족감 높았어요. 식구들이 너무 신기하다고. 늦게 가면 얼어있는 고드름을 사람들이 따갈 수 있으니 일찍 가서 보세요.그리고 계곡에 자리를 깔고 오수를 즐기고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아서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게 중요하답니다. 돗자리랑 수박, 치킨 사가면 좋아요. 사먹을 데가 마땅치 않아서.거기서 사과랑 채소 행상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집에 와서 후회했어요. 너무 맛있는 사과인데 조금사와서. 멀리 3시간 차를 타고 가서 또 3시간 차를 타고 왔는데 초자연적인 신기함은 그걸 덮었답니다. 가는 길에 다른 곳도 둘러보세요.2. 강원도 강릉- 산, 들, 바다를 즐기는 곳우선 강릉에 갔을 때 에디슨 박물관과 오죽헌 및 선교장 부자 양반댁 가옥, 커피 거리, 경포대 바닷가 해수욕장, 초당순두부, 막국수 먹느라 1박 2일이 시간이 모자랐어요.초당 순두부 기다리느라 좀 힘들었는데 게임해서 진사람 한명 보초로 세워놓고 나머지 멤버들은 산책을 즐기고 왔다는. 역시 사람들 줄서서 먹는 이유가 있었어. 내 원픽은 무조건 사람들 줄서있는 식당!3. 제주도-여행 종합 선물세트, 4계절이 다 좋은곳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제주도의 로망. 여기 나이들어서 정착해볼까, 투자처로 알아볼까해서 부동산에도 들러봤다는 ㅎㅎ. 아이들이 어리면 여러가지 박물관과 식물원, 파크도 가보고 제주환상 자전거길이라 불리는 해안일주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며 여름을 보내봐요. 올래길을 따라 걸으며 생각을 망월 아이스링크장 비워내고 우리나라 명산 한라산 등반을 꼭 해봐요. 제주도를 4번 넘게 갔는데 정상등반에 실패해서 다음번에는 꼭 해내리라. 흑돼지, 갈치조림, 고기국수는 왜 제주도에서 먹는 맛을 여기서는 못내는 걸까요?우도에도 가보고 이국적인 정취를 듬뿍 느끼다보면 항상 시간이 부족했던 제주도. 참, 가장 유명한 **호텔 디너 뷔페 추천. 비싸지만 여기 아니면 느낄 수 없는곳. 뷔페 먹으면서 용이 불뿜는 쑈 본적 있어요? 호텔 안의 정원도 기가 막히게 아름다워요. 아~~ 산다는 것은 좋은 거구나. 굳이 비싼돈 들여서 안 묵어도 됩니당. 겨울에도 자주 갔는데 귤도 따고 설탕같은 당근도 먹고.. 아~ 또 가고 싶다.4. 전주-전라도 음식과 풍류 가득, 백제와 조선의 느낌이 살아있는 곳개인적으로 오드리는 전라도에 살았을때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1년 내내 풍악이 끊이지 않았고 신호등이 한옥으로 되어있고 작은 돌담길이 구석구석 깔려있고 도시 모든 부분 부분이 역사지인 전주는 찬찬히 자세히 느리게 걸으며 보물찾기 하듯 옛향기를 찾는 보물찾기 게임을 친구들과 하면서 가도 좋아요. 전통 팬션도 싼 가격에 많이 구비되어있고 어디를 들어가도 성공확률이 99%인 음식점들. 역사가 100년 가까이인 성당, 학교, 찻집 등등 너무 사랑스러운 도시입니다. 연꽃이 이쁜 덕진공원, 비빔밥 체험이 있는 전통문화체험지, 손님을 맞는 객사가 도시 가운데에 똭! 명동성당처럼 이쁜 전동성당과 이성계의 발자취가 있는 오목대랑 향교랑 공원 등등내가 오래 살았었던 가장 좋아하는 도시라 끝도 없네요. 언제가도 좋지만 에어컨 켜고 여름에도 방문해보고 전주가 다 내려다보이는 전망대가 멋진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세요.5. 광주-온갖 산해진미가 모이는 곳, 근대사 역사 유적지를 즐기는 곳애기 돼지를 통채로 찌는 애저찜, 전라도의 필수 잔치음식 홍어회, 각종 나물 요리 등 광주는 요리 하나로도 가볼 만한 곳. 제가 갔던 전라도 한정식 집은 시 외곽에 망월 아이스링크장 있어서인지 줄은 안섰지만 그 멀리까지 사람들이 먹으러 올까 싶은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어요. 가격은 쪼~~금 있었으나(나는 짠순이라) 보지도 듣지도 못한 반찬들이 하나같이 맛이있어서 식구들이 지금도 가장 맛있었던 여행지 음식하면 이 곳을 꼽아요. 또 먹고 싶네요. 사진도 예술로 찍히더라고요. 가볼만한 곳도 엄청 많아요. 금남로 주변으로 예전 건물과 새로 세운 건물, 5.18 기념물등 평화의 공원이랑 아이들과 근대 민주역사를 이야기하며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그냥 살아있는 공부~~ 아들이 이번 사회 진도에서 아주 유익하게 써먹었다는 ㅎㅎㅎ망월도 묘지, 무등산 주변, 옆 도시인 담양에도 들러서 소쇄원이랑 죽록원이랑 메타세콰이어길도 가보고. 아~ 시간이 부족해요. 그리고 광주는 새로 모텔을 많이 지었는지 새 모텔이 우후죽순으로 서 있는데 가격도 쌌어요. 넘 즐겁게 모텔에서 놀다가 왔네요. 강추~~6. 만리포 해수욕장- 모세의 기적도 보고 조개도 한바가지 따고시간에 맞춰가면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이 런 현상을 볼 수 있는데가 몇 안되쟎아요. 주변에 호텔과 모텔도 줄지어 있어서 숙박걱정도 없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어요. 우리가 간 날은 비가와서 우비를 쓰고 돌아다녀 하나도 안타고 덥지도 않고 비오는 바다를 실컷 구경했어요. 시골 장터도 구경하고. 바닷길이 열려서 바다에서 조개를 많이 주웠는데 아이스박스에 잘 넣어가지고 와서 집에서 끓여먹었어요. 하지만 요리솜씨 때문인지 조개 잡는게 더 행복했다는. 아이들이 꺄~ 소리도 지르며. 단 조심해야할 것은 넘어지지 않도록. 바닥이 울퉁불퉁하니까 너무 애기들은 모래해변에서 놀게 해주세요. 바닷가 따라서 자전거나 전동기를 타기도 하고, 회도 많이 먹고 재밌었어요. 모래성도 쌓고, 모래사장에서 간이 배구 형식의 공놀이도 하고, 밤에는 불꽃 놀이도 하고. 오는 길에 대천쪽으로 돌아서 석탄 박물관이랑(연탄 망월 아이스링크장 만들기 재밌어요, 석탄 갱도 걸어보는 것도) 얼음 동굴도 가보고 개화예술공원도 잠깐 점찍고 왔답니다. 참, 대천 짚라인 최고입니다.미스터선샤인 촬영지가 대전으로 나오는 길에 있는데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 꼭 가세요. 한나절은 나올 수 없을껄, 의외로 사진이 드라마처럼 찍혀서 계속 찍느라고. 촬용 세트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나무가 없어서 더우니 시원할 때 가봐요.7. 군산- 가보신 분은 알지요? 근대 정취가 넘치는 곳일제시대 건물과 근대 박물관이 잘 되어 있어요. 저희는 적산가옥 팬션에 머물렀는데 여기서 할 수 있는 특이한 활동은 해봐야지요. 한번 머물만 합니다. 일본식 가옥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 자고로 책보단, TV보단 직접 체험을 하는 것이 인생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니 무엇이든 해보는 걸로. 길거리에 산재되어있는 일제시대 건물이랑 영화 촬영소, 맛있는 이성당빵집도 가보고. 빵집이 맛있으면 제가 얼마나 맛있나 했는데 정말 여기 아니면 이 맛을 따라갈 수 없게 해 놨더라고요. 왜 이렇게 다른데서는 못 만들지? 나도 이렇게 팥이 99%이고 밀가루가 거의 없는 정말 팥빵을 먹고 싶었다고. 근데 줄이 너무 길다.아침을 5000원정도에 주는 아주 작은 특이한 국밥집도 가봤어요. 요리사 주변을 뱅 돌아서 테이블이 되어있는 너무 멋진 곳. 맛은 또 왜 그렇게 있고 식당은 왜또 그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쁜지.군산어항 근처로 가서 해산물 요리도 실컷 드세요. 8. 강원도 고성- 금강산이 보이려나? 분단의 아픔은 여기서산과 바다와 호수, 그리고 DMZ와 금강산이 보이는 청정 도시 고성. 고성으로 해서 우리나라 최북단을 쓸고 서쪽 강화도까지 가는 일정을 잡았던 적이 있어요. 속초도 가까워서 속초에서 유명한 닭강정도 먹고. 송지호 해수욕장이랑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놀아도 되고 하늬라번더팜에서 여러가지 체험도 해보고 왕곡마을도 다녀와봐요. 설악산도 들러서 흔들바위도 흔들어봤는데 그 위로 올라가니 경사가 망월 아이스링크장 가파라서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며 너무 무서웠어요. 간담이 서늘해져서 여름에 이것보다 시원한 공포영화는 없었죠.여유있게 시간을 잡으면 동강래프팅이나 내린천 래프팅도 해보세요. 강이 어찌나 긴지 풍광을 느끼며 보트 운전하기를 잠깐하고 마는 체험이 아니라 정말 일상인것 처럼 길고 찐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썬크림 필수. 물에 반사되서 껍질 다 까질 수 있어요. 나도 깜둥이가 되었다는.포천에 들러서 허브랜드랑 한정식집 갔는데 13000원에 배가 터질 듯 먹었어요. 도대체 시외곽에 사람들 미어터지는 이 식당, 정말 대박!9. 울릉도- 천해의 절경을 따라 걷는 곳 시간과 날씨가 허락하면 우리 나라 사람으로서 한 번 가봐야하는 독도길도 있고 아름다운 절경 트레킹이 반겨주는 울릉도. 도덩과 저동을 잇는 해안산책로는 꼭 가보고 새우, 따개비밥, 홍합탕도 먹고 해중 전망대, 내수일출전망대, 관음도도 방문해보는 걸로. 한산한 풍광을 즐기며 타박타박 걸어보기!울릉도 호박엿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당분은 항상 맛있어^^민박집 사장님이 너무 좋아서 그 뒤에 통화도 했는데 사장님 보러 다시 가고 싶네요겨울에 갔는데 눈도 정말 엄청 오고 박물관에서만 보던 우데기 집도 보고, 나리분지도 보고독도는 날씨가 허락하지 않아서 못갔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TV에만 나오는 그곳을 실제로 갔을 때 그 이후에 TV에서 만나면 이제 그 독도가 아니라 내가 갔었던 독도가 되어 마음이 뭉클할 것 같아요. 제발 뱃길아 열려라~~10. 부산- 흔하지만 흔한 이유가 있는 법, 바다와 도시 모든게 있는 곳한 여름에 백화점에 들어가서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부산관광투어버스가 잘 되어있어서 하루 종일 어디든 재밌는데다 데려다 준답니다. 광한리, 해운대 해수욕장 두말하면 잔소리, 입아퍼요. 조선비치호텔은 안묵어도 주변을 산책하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저희는 호텔 수영장, 글램핑장도 가보고 고기도 거기서 구워먹었는데 바다보면서 재밌었어요. 망월 아이스링크장 수산시장에 가서 왁자지껄한 부산아지매들의 흥정 사투리도 듣고 해산물도 먹었어요. 감천 문화마을도 보고. 동네분들 피해 안가게 조용조용 속닥속닥 움직이고. 부산도 튀김이랑 밀면이랑 먹을게 너무 많아서 리스트를 다 달성 못하고 왔지요. '부산 10미'라고 돼지 국밥부터 오리 불고기까지 다 먹었어야하는데... 쩝바다가까이에 우뚝 서있는 아파트들도 그 모습이 너무 멋지고 일본에서 봤던 똑같은 다리를 보며 같은 건축가기 설계했다는 것을 또 한번 되세기며 이야기도 하고. 올때 대구도 들러서 전통시장이랑 대프리카 경험도 다시 한번 하고. 흐억~ 캠퍼스 엄청 큰 영남대로 들르고. +1 0순위. 우리집- 여행에 들일 돈을 홈캉스로 하고 지인을 부르는것짠순이 오드리는 우리집으로 가는 여행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돌아가면서 (그래봐야 맘 맞는 친구 3명) 여행 집을 고르고(여행지가 아니라) 영화도 준비하고 프로젝터도 준비하고 POT LUCK PARTY 식으로 파티 음식도 싸오고 여건이 되면 파자마파티도 하며 자고 오지요. 보드게임도 몽땅 준비하고, 우리만의 알뜰 시장도 열고, 이번에 읽은 책도 나누며 독서토론도 해요. 갖가지 정보를 나누고 정리당번이 있어서 카톡에 바로 올려놓아서 잘 참고하고 있어요. 해먹을 해놓고 논 집도 있었다는 ㅎㅎ 멋진녀석친구 중에 단독주택에 사는 애가 있어서 바베큐파티랑 와인도 한잔하고 산책도 하고. 이번에는 코로나로 온 식구들이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기도 하지만 예전에는 식구들이 비는 날 '우리집 여행''친구집 여행'을 종종했어요. 대신 장을 몽땅봐서 숙박비로 냉장고를 꽉 채워주고 온다는 조건이 있지요. 갈수록 집에 휴식을 위한 가전이나 인테리어가 발달 할 것 같아요. 요즘에는 카페와 바캉스를 합한 카캉스도 있더라고요. 어떤 카페 가보니 텐트를 쳐놨지 뭐예요. 오~ 아이디어 대박!다들 즐거운 여름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