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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여성의 허리·무릎 통증, 기구 필라테스와 메디월 중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은새 창 열림

달리는타코37 2026-07-28 (화) 02:11 9일전 7  

오늘은 성수기 평일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온따끈따끈한 후기를 풀려고 왔다.​평일 후기는 많이 없길래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26년 7월 16일 목요일에 다녀옴)​캐리비안베이를 처음 가는 분이라면읽어보시는 걸 추천!​글 맨 아래에 내가 겪은 꿀팁도 많으니참고하셔서 재밌게 다녀오시길(어트랙션 대기시간, 오픈런 후기)주차 정보 (유료/무료로 나뉨)유료 주차 : 일 최대 15,000원(무인정산기 결제 시 최대 12,000원)나는 유료 주차장을 사용했다.​캐리비안베이 정문을 찍고 가보니자연스레 유료주차장으로 안내되었음​근데 유료 주차장 자리가 있다면무조건 유료 주차를 하길 추천..(오전 8시 35분인데 약간 널널했음)​9시가 넘으면 무조건 다 마감될 거 같음왜 유료를 추천하냐면 가깝다!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캐리비안베이임​무료로 가게 될 경우 1km의 거리고무조건 셔틀버스를 이용해야한다.(거리가 정말 멀고, 짐 때문에 힘 빠짐)​이왕 오픈런 할거면 차라리 일찍 와서유료 주차를 하는 것을 추천​에버랜드 어플을 깔고홈 화면에서 살짝 내리면 ;항목이 나오는데 여기서 주차 상태 확인 가능함​주차에 돈 쓰기 은근 아깝다고 생각했는데집 갈 때 보니 전혀 아깝지 않음​평일 오픈런 웨이팅 (오픈 시간)우리가 간 날은 오전 9시 오픈이였다.(내가 도착한 시간은 8시 40분)​캐리비안베이 오픈 시간은 어플에서일자별 오픈 시간을 확인 해야한다.​간혹 후기에서 10시 오픈이라고 되어 있는데 시즌 별로 다르고 일자 별로 다르니 확인 필수!!​1차적으로 게이트에서 가방 검사를 한다.제한물품을 잘 확인하세요.평일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없을 줄알았지만 꽤나 많이 있었다.​사전에 티켓을 구매하는게 가장 좋음현장 구매는 줄서서 하는 것이 아니라별도의 매표소가 있으니 거기서 발권 해야함(내 앞 쪽에 계시던 분 구매 안 해서 빠꾸 먹음)9시가 다가올 수록 사람이 미어터진다.사람들 대다수가 이미 수영복을 입고 온 상태였음​나는 민망해서 안 입고 왔는데 입고올 걸 후회함입장 줄은 땡볕이기 때문에 조심하시길​양산을 가져오는게 꿀팁이긴 한데뒷 사람에게 눈뽕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할 것​8시 40분 부터 줄을 섰더니 3분만에 입장했다.​​락커 이용 (실내 / 실외 여성기구'>여성기구'>여성기구 락커 구분)락커룸은 두가지로 나뉘어 있다.​락커룸 위치는 가는 길에 표지판에 표기되어찾는게 어렵지 않다.​실내 락커 - 아쿠아틱센 4,5층에 위치 (5,000원) 실외(웨이브)락커 - 파도풀 앞에 위치 (5,000원)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락커룸 사진 인용가족 단위로 온게 아닌 성인만 왔다면무조건 실외 웨이브락커를 사용할 것​웨이브 락커 내부에도 샤워실, 화장실, 드라이기실다 구비되어 있고, 일단 메가스톰이랑 가깝다.​보관함 크기는 성인 구명조끼 2개는거뜬히 들어가고 큰 가방도 보관 가능할 정도임​웨이브락커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으니10시 안에는 오는 걸 추천한다.웨이브 락커에 짐을 보관했다면바로 사람들이 많이 이동하는 경로로 간다.​그러면 바로 메가스톰 나옴어트랙션 후기​어트랙션 : 메가스톰 오픈런 오픈런 기준 40분 대기메가스톰은 9시에 운행을 시작한다.​근데 이동하고, 옷 갈아 입고 나오니 벌써9시 14분임 (입장한 지 14분 지남)저기 보이는 파란색 미끄럼틀이 메가스톰이다.​벌써 신나, 여기서 가장 유명한 놀이기구오픈런을 하지 않으면 120분 대기임키 제한이 있어서 입구에서 키 체크를 한다.(120cm 제한)메가스톰은 이렇게 큰 변기에물 빠지듯이 빠지는 기구인데 정말 재밌었다.​여기서 제일 재밌었음근데 줄이 길어서 오픈런 후, 다시는 못 탔다.골드 1시즌 평일 오픈런 기준으로40분 대기하고 탑승할 수 있었음​빠르게 갔다고 생각했는데 줄이 꽤 있고금방 빠지는 기구가 아니라 오래 걸림​탑승 끝나고 나서 대기줄을 보니입구를 넘어서서 꽉찼고 150분 대기였음 (10시 기준)​​어트랙션 : 타워 부메랑고&래프트대기 시간 1시간 / 오전 10시~11시그 다음으로 탑승한 건 부메랑고​여기서 한가지는 메가스톰 바로 옆에튜브라이드라는 기구가 있는데 그거 타는게 나을듯타워 부메랑고라고 되어 있는 곳에 가면사람이 많은데 여기서 들어간 뒤​왼쪽(노란색)으로 가면 타워래프트오른쪽(빨간색)으로 가면 타워부메랑고라고 생각하면 된다.입구 안에서 이렇게 갈린다고 볼 수 있음​나는 줄이 더 길었던 부메랑고를 탑승1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정말 실망했다.​차라리 줄이 짧은 래프트나 탈 걸.큰 미끄럼틀 한 구간이 끝이였음래프트는 이렇게 굽이굽이 여성기구'>여성기구'>여성기구 미끄럼틀인데사실 이것도 스릴은 없을 거 같다. (어린이용 느낌임)​하지만 줄이 30분도 안 걸렸음​어트랙션 : 와일드 블라스터 대기 시간 1시간 10분 / 오전 11시-오후 12시 10분 와일드 리버라는 곳에 가면와일드 블라스터가 있다.​여기는 오픈이 11시인데 예상 대기가 120분임​아니 내가 11시에 맞춰 갔는데어떻게 대기가 120분이나 있지?(실제는 1시간 10분 걸림)어렵사리 70분을 기다리면우리 차례가 오는데 여름이라 그늘 없으면 뜨겁다.​물이 분사되긴 하지만 그래도 아주 더움와일드 블라스터의 함정은이 구간을 가기 전까지 튜브를 타고직접 봉을 잡고 움직여서 레일까지 가야함​어깨가 아픈 사람은 타기 힘들듯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사진 인용급 하강 하는 구간이 2-3곳 정도 있는데이 포인트가 상당히 재밌다.​근데 내가 셀프로 움직여야 하는짜침이 살짝 존재, 혹시 150분 대기라면 안 탈듯​​어트랙션 : 아쿠아루프대기 시간 5분멀리서 봐도 무서움이 보이는 기구아쿠아루프다.무서워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음그리고 한번에 4명이 탈 수 있어서 금방 빠진다.입구에도 대기 인원이 정말 없다.성수기 주말에 가도 대기 시간 30분은 안 걸릴듯​이건 위험해서 머리끈에 금속도 있으면 안 된다.(머리끈, 귀걸이, 목걸이, 시계 전체 착용 금지)​만약 착용을 하고 왔다면 아쿠아루프 입구에보관소가 있으니 거기에 무료 보관하면 된다.아쿠아루프는 탑승하면바닥이 열리고 슝 떨어진다.​나는 올라갔다가 마지막에 포기하고 나옴 ^^​​어트랙션 : 유수풀대기 시간 없음밥 먹기 전에 그냥 걷기 귀찮아서유수풀 아무곳에서나 탑승(이건 중간 중간 입/출구가 있다)둥둥 떠다니는 튜브를 아무거나 잡으면 내꺼임​만약에 둥둥 떠다니는 튜브가 없다면중간에 있는 라이프 가드분께 요청하면 주신다.캐리비안 베이 홈페이지 사진 인용유수풀 안에서도 방향이 있어서실내풀으로 갈 건지 계속 실외로 갈 건지정할 수도 있음, 나는 음식점 간판이 있는 곳까지 갔다.(점심 후기는 한참 아래에)​​어트랙션 : 튜브라이드대기 시간 45분 (오후 1시 45분-2시 30분)줄이 상당히 짧아 보여서 바로 대기(대기도 50분이라고 떠 있었다)​메가스톰 옆인데 존재감 너무 없다.근데 생각보다 줄이 빠르게 여성기구'>여성기구'>여성기구 빠지는 건 아니다.​여기서 바로 꿀팁은튜브라이드는 1인용, 2인용으로 나뉜다.​2인용 줄은 꽤나 길고1인용 줄은 아주 짧음 (1인용을 탑승하자)1인용 줄은 사진에 보이는 여성분이 계시는 곳저 쪽 근처로 가서 1인용 탑승한다고 하면 된다.​난 이걸 모르고 2인용에 45분 기다렸음1인용은 20분도 안 걸림여기는 튜브를 받아서 직접 들고 올라가야함​2인용 튜브 무게는 살짝 무게감이 있다.근데 꽤나 높은 곳까지 올라가야함 ​그래서 무거운 걸 못 들거나, 팔 다리가 아픈 분은들어줄 수 있는 분이랑 같이 와야한다.이렇게 슝 내려가는 건데꽤나 재밌었다, 줄만 짧았으면 또 탈 거 같음​나중에 올 땐 무조건 1인용 타서20분 안에 컷하고 다른 거 탈 거 같다.​​어트랙션 : 워터 봅슬레이대기 시간 40분 (오후 3시-4시)워터 봅슬레이는 총 3가지로 나뉜다.​A - 직선 하강형 (빨간색)B - 3구간 미끄럼틀형 (빨간색)C - 웨이브 미끄럼틀형 (흰색)​일단 C 구간은 미운행 상태였음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사진 인용입구에 들어가면 A, B 어디에 할지바닥에 흰색 줄로 나타난다.​근데 거의 대다수가 A 줄을 서고B는 사람이 거의 없다 (3배 차이남)​근데 처음 가는 사람은 B를 타려고 해도A에 줄이 많아서 거기에 같이 기다리는데그냥 B라인 끝까지 먼저 올라가면 된다.​(새치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올라가서 B줄을 찾으세요)​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사진 인용B 라인이 이렇게 보니깐생각보다 경사가 없어 보이는데 정말 무서움​신랑 말로는 가장 무서웠다고 한다.옆에 직선 타는 사람은 소리지르고 난리남​근데 나는 B를 탔는데도 너무 무서웠다.다리 꼬고 타야하는데 풀려서 살기 위해 다시 꼬았음​​실내 어트랙션 : 퀵라이드 튜브대기 시간 30분 (오후 3시 40분-4시 10분)유수풀을 타고 실내 풀장으로 들어오면퀵라이드 놀이기구가 기다리고 있다.딱 보면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 곳에미끄럼틀 출구 4개가 있는 곳이 퀵라이드​1층에서 기다려서나오는 튜브를 선착순으로 받아가면 된다.​이것도 1인용/2인용으로 나뉘는데튜브라이드 처럼 1인용 줄이 확실히 더 빨리 빠진다.(1인용 기준 30분 대기)줄이 꽤나 있길래 기대했는데정말 실망이였음, 2인용은 재밌으려나?​2인용 여성기구'>여성기구'>여성기구 타신 분들은 내려올 때 소리 지름​일단 1인용은 정말 비추천이다.1인용 기준으로 10분 기다려도 안 탈 거 같음​​어트랙션 : 실외 파도풀구명조끼 착용 필수, 미 착용 시 파도라인 입장 불가캐리비안베이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파도풀을 마지막으로 퇴장을 하려고 한다.​5시 기준으로 파도풀에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음원래 개미떼들 마냥 있을 줄 알았는데충분히 즐기고 여유가 있을 정도였다.​만약 사람이 너무 없었으면 무서울 거 같음하지만 너무 많다면 사고 예방을 위해 안 가는 걸 추천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사진 인용파도풀에 저 녹색라인으로 표기 되어 있는 부분은파도가 강하게 치기 때문에 있으면 안 된다.​저기 밖으로 나가거나 안으로 와야함​난 처음가서 몰랐는데 외곽 쪽에 있다가 파도에 뺨 맞고 물 잔뜩 먹고 넘어짐 ㅜㅜ파도 풀장 바로 앞에는 비치체어도 있다.​근데 여기는 너무 땡볕이라 대여 비추천저 라인은 걸어가기만 해도 뜨겁다.(매점 앞에 비치체어 있던데 핵꿀자리 같음)​암튼 나는 이정도까지만 즐겼고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도 5시 30분이 넘었다.​​음식점 : 멜팅소울 햄버거 및 간식점심이 되니 너무 출출했다.​아침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물놀이 하느라배가 너무 많이 고팠음우리는 13시에 멜팅소울을 찾았다.​파도풀 옆, 웨이브락커 옆 쪽에 위치함점심이 살짝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 있음 ​그래도 회전율이 빨라서 줄이 금방 빠진다.키오스크로 결제하는 방식이라 간편하다.현금 결제는 할 수 없으니 카드, 삼성페이 준비​대표 메뉴는 이렇게 있다.미트박스, 비치버거를 주문했음프라이는 하나만 주문해서 나눠 먹었다.​이렇게만 했는데도 4만 4천원세트는 하나라고 보면 되는데 꽤 비싸다.​햄버거 하나에 17,000원가까이 보이는 햄버거가비치버거 (소고기, 치킨이 들어감)​멀리 보이는 햄버거는미트박스 (소고기, 돼기고기, 치킨 들어감)​미트박스가 더 맛있다. 12,000원 정도의 맛임​여기는 책상만 있고 의자는 없다. 책상은 넉넉함우리는 돌담에 앉아서 먹었다 (다들 그럼)프라이는 꽤나 눅눅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눅눅을 싫어하는 사람은 안 먹는게 나을듯​아무래도 많이 튀겨놨을 거라눅눅함은 어쩔 수 없는 거 같다.그리고 옆 쪽으로 여성기구'>여성기구'>여성기구 더 이동하면 매점이 나온다.​음식점은 거의 몰려 있어서찾기가 꽤나 쉽다, 그대신 다 비쌈핫도그, 츄러스, 핫바, 닭꼬치 등평균 가격 6,000원대에 판매하고 있다.우리는 츄러스랑 음료수를 사먹었는데꽤나 길어서 만족했고, 눅눅하지 않았음​그냥 즐기기에 딱 좋다.캐리비안 베이 소소한 꿀팁① 평일, 주말 상관없이 무조건 8시 이내 유료 주차(대중교통 이용 시, 8시 30분 안에 도착 추천)​평일에도 이미 웨이팅이 많아서 이왕 오는 거일찍 와서 먼저 입장해 메가스톰이라도 타자.​② 수영복은 집 혹은 차에서 입고 오기​락커룸에서 갈아 입는다면 시간이 지체되어오픈런을 한 의미가 사라진다.​민망하다고 생각하지 말길, 다 입고 온다.​③ 구명조끼 대여 시, 락커룸에 보관하고놀이기구 탑승 시 가지고 다니지 말기​파도풀 외에는 구명조끼를 입을 일이 없다.그래서 짐만 되니깐 락커룸에 두고올 것​기구 중 구명조끼를 벗고 들고 타라는기구들도 있어서 상당히 귀찮아 보였다.​④ 여성분들은 드라이기 챙기지 말기​개인적인 전기를 사용할 곳도 없고사용할 수도 없으니 괜히 짐만 된다.​⑤ 피어싱, 목걸이, 반지 악세서리 착용 금지위험한 놀이기구는 탑승이 제한된다..나는 머리끈에 달린 금속도 안 된다고 함고무줄도 잘 체크할 것(앞에분 피어싱 빼라는데 빼는 척 함, 매너 지켜)​⑥ 운동화 신지말고 슬리퍼 혹은 크록스 신기​집에 갈 때, 정말 힘들고 축축하다.양말 신는 것 조차 힘들고 젖으니깐 무조건 크록스 같은 젖지 않는 재질로 신고올 것​⑦ 모자 착용하기​나는 원래 모자를 잘 안 쓰는데어떤 글에서 더우니깐 모자를 쓰라고 했다.​정말 뜨거워서 모자 가져가길 잘했다 생각함모자는 손목에 걸 수 있는 걸로 가져갈 것​⑧ 음료수는 외부에서 구매하기​콜라, 사이다 등 음료는 기본 4,000원이다.2배 가량 비싸니 미리 사오길 추천(다른 음식물은 반입이 제한된다)​+아쿠아 슈즈는 발바닥이 아파서밑창 있는 걸로 구매하시길..​+크록스 신고 다녀도 되는데어트랙션 탈 때 엉뎅이에 깔고 타야하는데잘 안 찌그러져서 엉뎅이 아픔생각나는 건 이것 뿐이라혹시라도 가게 된다면 잘 다녀오시길 바라며..​나는 8월에 다시 한번 가 볼 생각이다.처음 갔는데 너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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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김신 (010-2762-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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